중앙선관위 “지방선거 질서유지에 최선…투·개표 관리 철저히”

Source: rss.donga.com · Published: 2026-06-01

<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01/13402700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선거인이 투표의 자유와 비밀이 보장된 상태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질서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본투표 전날인 오는 2일까지 전국 1만 4288곳의 투표소와 258개 개표소에 대한 설비 점검을 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지방선거 투표 관리에는 19만7000여 명이, 개표 업무에는 11만 7000여 명이 투입된다.투표소는 사전투표소와 달리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지정된다.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투표소 찾기’ 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다. 직전 선거에 설치됐던 장소를 그대로 사용하지만 장소가 변경됐을 경우엔 이전 투표소 입구에 현수막 등으로 새로운 투표소 위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전체 투표소의 98.76%(1만4111개)는 1층 또는 승강기가 있는 장소에 설치됐다. 모든 투표소에 휠체어 출입이 가능한 대형 기표대와 점자형 투표 보조 용구가 갖춰진다. 투표소에는 선거인과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