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소환해 피의자 조사

Source: rss.ajunews.com · Published: 2026-08-01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과정에서 공사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한 의혹을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에 출석했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 의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아 관저 이전을 총괄하면서 관저 부지 변경과 공사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팀은 2022년 4월 윤 의원이 김건희 여사와 세 차례 관저 후보지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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